홍진영 임신설, 청바지 룩 공개로 완전히 종결된 사연
홍진영 임신설, 청바지 룩 공개로 완전히 종결된 사연
가수 홍진영이 청바지를 입은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군살 없는 몸매를 자연스럽게 드러냈어요. 지난 22일 개인 SNS에 “오조오억년 만에 청바지, 편한 게 최고”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, 몸에 붙는 상의 사이로 드러난 납작한 배가 특히 눈길을 모았거든요. 이 사진이 화제가 된 배경에는 과거 한 행사장에서 불거졌던 임신설이 있습니다.

청바지 룩으로 다시 소환된 임신설 해프닝
사진 속 홍진영은 하늘색 슬리브리스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, 볼캡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었습니다. 캐주얼한 스타일링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함께 드러났고,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근접 셀카에서는 청순한 분위기도 느껴졌거든요.
이 사진이 유독 주목받은 이유는 과거의 임신설 때문입니다. 홍진영은 한 행사장에서 배가 볼록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임신설에 휩싸인 적이 있습니다. 당시 SBS 예능 ‘돌싱포맨’에 출연해 “3개월이다, 6개월이다, 곧 낳는다더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그런 거 아니다”라며 “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.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”라고 직접 해명한 바 있습니다.

반응은 엇갈렸다
이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반응이 엊갈리고 있습니다. “관리를 얼마나 한 거냐”는 반응이 나오는 한편, “그때도 그렇게 심하지 않았는데 소문이 너무 커졌던 것 같다”는 시선도 함께 나왔거든요. 연예인의 몸매를 두고 임신 여부까지 추측이 오갔던 상황 자체를 돌아보게 만드는 반응입닌다. 다만 당사자인 홍진영은 이미 예능에서 웃으며 이 문제를 정리한 바 있어, 이번 사진 역시 가볍게 소비되는 분위기예요.
사진 출처: 홍진영 인스타그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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